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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ng's 이야기/음식리뷰

청정원 일상가정식 곱창전골 리뷰

by jisungs 2021.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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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

일상가정식 곱창전골 리뷰

  혼자 식사를 챙겨 먹는 일상은 고민의 연속입니다. 혼자 해먹는 것이라서 양을 많이 하기도 부담 스럽고 또 많이 해 놓으면 먹다가 질리기 때문에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기 일 수 입니다.  요리 하는 것을 싫어 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요리양을 조절하지 못해 버리는 양이 많아 지다 보면 점점 간편식에 눈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 처럼 마트에 먹을 것들을 사냥하기 위해 둘러 보다가 요즘 송중기 님께서 다정하게 노래 불러 주시는 ‘정원이’가 만든 새로운 메뉴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정원이”가 해주는 음식은 대부분 기본적인 퀄리티가 검증 되었기에 별다른 고민 없이 평소에 먹어 보고 싶지만 코로나로 가게가서 먹기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집에서 해먹기도 성가신 “곱창전골”을 하나 모셔 왔습니다. 

 

청정원 일상가정식 곱창전골

정면 예시의 “곱창전골”은 마치 곱창이 잔뜩 들어간 국밥을 연상시키는 사진입니다. 

 

청정원 일상가정식 곱창전골 뒷면

위 두가지 방법은 4분에서 5분 정도 시간이 소요 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메뉴를 선택한 이유는 시간을 아끼기 위함도 있기 때문에 직접 가열하여 3분만 조리 하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뒷면에는 유통기한과 어떻게 “곱창전골”을 조리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조리 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 입니다. 

끓는 물에 담그는 방법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는 방법(700W)

직접가열하는 방법

 위 두가지 방법은 4분에서 5분 정도 시간이 소요 된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메뉴를 선택한 이유는 시간을 아끼기 위함도 있기 때문에 직접 가열하여 3분만 조리 하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청정원 일상가정식 곱창전골 뒷면 상세사진

뒷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원재료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를 유발 할 수 있는 재료들도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상품을 만들때 소비자의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 했다는 것을 읽을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취를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류의 레토르트 식품들은 보관하는 것이 상당히 귀찮을 때가 많습니다. 위 사진 처럼 세울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은 경우 찬장에 쌓아 놨다가 꺼낼때 와르르 쏟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밑 부분을 펴서 세울수 있게 설계되어 있는 경우 세워서도 보관할 수있고 눕혀서 보관할때에도 상대적으로 덜 미끌어 지게 됩니다.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일인 가정의 생활 패턴을 파악하고 만든게 아닌가합니다. 

 

냄비에 담은 청정원 

냄비에 담은 모습입니다. 예쁘게 찍는 솜씨가 부족해서 언뜻 육개장 처럼 찍혀 있지만 내용물을 꽤나 준수 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직접 가열할때는 삼분만 끓이면 된다고 해서 삼분 정도 끓여 주겠습니다. 

 

그릇에 담은 모습 

 꽤 큰 그릇에 담아서 여러 각도로 사진을 찍어 봤는데 저는 역시 예쁘게 찍는 것은 좀 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래도 밥한 그릇을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한끼 였습니다. 다음에 기회 된다면 다른  제품들도 한번 시도 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청정원 일상 가정식 곱창전골’을 먹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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